문화·엔터





하늘이 잔뜩 찌푸린 날.
좋아하는 양말도 못 찾고 우유를 엎질러 우울한 빌은 억지로 학교에 갑니다.
길거리에 짖어대는 개들도 친구들도 모두 짜증만 납니다.
이때 빌 옆에 거대한 회색 구름모양을 한 ‘울적이’가 나타납니다.
울적이를 무시도 하고 피해보기도 했지만 울적이는 자꾸 빌을 따라옵니다.
결국 빌이 울적이에게 “네가 싫어!”라고 소리를 치자
울적이는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
빌은 울적이 눈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결국 울적이는 사라질까요?



장르 그림책│주제 자존감, 정서│키다리 펴냄

안나 워커 글·그림.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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