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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하는 아틀레.
낡은 빵 공장 건물에 이사 온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지요.

그러던 아틀레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시장님의 암탉을 잠시 훔쳤다가 자신이 되찾은 것처럼 시장에게 돌려주는 것이지요.
영웅 같은 아틀레의 모습이 신문에 나오면 소녀도 아틀레에게 관심을 가질 것 같았어요.
결국 암탉을 훔친 아틀레. 아틀레는 결국 소녀의 마음을 얻었을까요?


장르 동화│주제 인성│위즈덤하우스 펴냄


호콘 외브레오스 글, 외위빈 토르세테르 그림.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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