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어릴 적부터 엄마만 졸졸 따라다닌 민주.
그러던 민주는 초등학생이 된 뒤로 엄마와 함께 외출하는 걸 싫어했어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걸 친구들이 몰랐으면 했기 때문이지요.
엄마랑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곤 했어요.
민주 반에 공개 수업이 있던 어느 날.
민주 엄마가 베트남 전통의상을 입고 특별 일일 선생님으로 나타났어요.
민주가 엄마를 부끄러워했던 것도 잠시!
민주 엄마는 학교의 ‘특급 스타’가 됐고 친구들이 민주를 부러워했답니다.
수업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장르 동화│주제 다문화│사계절 펴냄


이혜진 글, 김효진 그림.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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