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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동시│주제 자연, 인성│청개구리 펴냄

동시는/ 하늘과 땅에 놓은 디딤돌// 어린이나 어른이나/ 풀, 꽃, 개미, 하늘, 해, 달, 별 모두/ 딛고 가는 마음의 길//
이 시집 첫 장에 나오는 ‘동시’라는 시입니다. 하늘과 땅에 디딤돌을 놓듯 동시를 통해 모두가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다리를 다쳐 형 등에 업혀가는 동생이 돼 보기도 하고 논에서 일하는 멋진 아빠를 바라보는 어린이도 되어 보면서 가족과 친구, 자연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해보세요. 양윤덕 글, 최제희 그림.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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