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장르 장편동화│주제 별명│푸른책들 펴냄

 





나와 똑같은 이름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본 적 있나요? 빛가람 초등학교 5학년 1반에는 ‘민지’가 무려 세 명이나 있어요. 권민지, 장민지, 표민지가 그들이랍니다. ‘세 민지’는 이상한 별명을 얻고 싶지 않아서 자신들 스스로 별명을 지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별명이 권민, 장민, 표민이지요. 이름 말고는 공통점이 없던 세 민지는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상처를 다독이는 진정한 친구로 성장해 나갑니다. 대한민국의 초등생이라면 공감할 세 민지의 일상. 한 번 들여다볼까요?

 

문미영 글, 원유미 그림. 1만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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