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장르 동시집│주제 학교│창비 펴냄

 


선생님, 저는 가시 때문에/ 풍선 불기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엉덩이로 풍선 터트리기는 니가 최고잖아./ 그러면 됐어.

 

이 시의 제목은 ‘고슴도치’. 풍선 불기를 하지 못해 주눅 들어 있는 고슴도치에게 선생님은 “풍선 터뜨리기는 네가 최고잖아”라고 말해줍니다. 스스로 잘 하지 못하는 부분보다 잘하는 면을 칭찬해줌으로써 동물 친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됐지요.

 

이 시집은 동물 학교의 모습을 통해 아무도 외롭지 않고 아무도 의기소침해하지 않는 건강한 학교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어요.

 

박성우 글, 박세영 그림. 1만1000원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동물 학교 한 바퀴

#동시집

#학교

#창비

#고슴도치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