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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동화│주제 인성│미래아이 펴냄

 

개화기(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근대사회로 변해가던 시기)인 1895년. 주인공 필상이의 아버지는 낯선 물건을 하나 가져옵니다. 바로 은색 이발 가위이지요. 필상이는 머리카락을 자를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랍니다. 당시 머리카락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귀한 것'이라 여겨 평생 자르지 않는 것이 '효도'라고 여겨졌지요.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었고 필상이는 이발사가 되기로 마음먹습니다. 과연 필상이는 이발사가 될 수 있을까요?    

 

이승민 글, 심성엽 그림.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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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소년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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