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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동시집│주제 동심│청개구리 펴냄

 

곱게 빨아서 뒤집어 널어놓은 바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이 시집에 실린 동시 '왜 몰랐을까?'는 바지 안쪽에 대해 이런 교훈을 알려줍니다. 

 

“밖으로 나와 달랑거리는 주머니들/ 천 조각을 맞댄 우악스런 휘갑치기 자국// 내 몸을 여태/ 포근하게 감싸 준 것은/ 세련되고 예쁜 바깥쪽이 아니라/ 못생겨도 꼼꼼한 안쪽이었구나.”

 

이 책은 생활 속 교훈들을 알려주는 동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신발, 옷, 나무에서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교훈은 무엇일까요? 동시를 읽다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최영재 글, 윤순정 그림.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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