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초등생들이 진로교육을 받는 모습


 


이르면 2016년부터 초등학교에도 진로전담교사가 배치된다. 진로전담교사는 진로와 관련된 수업과 학생 상담 업무를 전문적으로 맡는 선생님. 더불어 특정 학기에 진로체험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가 전국 초중고교에 도입된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진로교육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법으로 만들기 전 미리 알리는 것)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제정안에 따르면 현재 중고교에만 있는 진로전담교사가 초등학교에도 배치된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현직 선생님 중 희망자를 받아 40시간 이상의 진로교육관련 연수를 받게 할 예정.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는 학교에서 특정 학년과 학기를 정해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진로체험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제도이다. 현재 중학교에서 시행 중인 *자유학기제와 비슷하다.


 

 


※ 상식 UP



자유학기제: 중학생이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토론, 동아리, 진로탐색 등 활동에 집중하도록 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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