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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구퍼스​저자: 권형준 김효진

 

 

수능, 내신, 토플없이 입학하는 국제장학전형

110년 된 발도스타주립대학(조지아주, 발도스타에 소재한 주립대학)에서는 1년에 유학경비가 US$18,000(학비, 기숙사비, 식대 포함)으로 우리 돈 1,900만원.

참가자 전원에게 년 US$9,000 학비감면 장학혜택!!!



수능 한번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국내 수험생들에게 희망이 되는 미국의 두 개 주립대학을 소개하는 단행본이 출판되자마자 독자들로부터 예상 밖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 미국대학 국제특별전형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은 퍼듀대학교 칼루멧과 발도스타주립대학이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 대학에 입학해서 졸업하려면 어학연수를 1년에서 2년 가까이 거쳐야 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내신(GPA)이 우수해야지만 1학년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그러나 국제특별전형은 고등학교의 내신, 수능, 토플 시험 성적으로 요구하지 않는다. 두 대학과 글로벌학점 교류 협약이 되어 있는 수도의과대학교에서 미국 대학의 교양과목을 이수함과 동시에 토플을 공부한 뒤 2학년으로 편입하여 졸업을 하기 때문이다.


국제특별전형은 2010년부터 국내 280개 고등학교에서 350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이 책은 6년간 이들 학생들에게 실제 필요한 내용을 심층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400페이지 분량의 단행본으로 미국의 4,500개 대학 가운데 두 대학만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두 대학으로 400페이지 분량을 만들기 위해 유학생에게 일어 날 수 있는 많은 실제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유학생으로서의 규칙, 생활, 병원, 보험, 국제전화, 학교 주변 쇼핑, 음식점, 문화시설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실수가 많은 수강신청에 대해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도 의미 있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국제특별전형 프로그램은 물론 비용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어서 마치 입학에서 졸업까지 예산과 필요한 내용을 간접 경험하는 느낌을 받았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 미국인 5명 가운데 3명이 편입학을 통해 졸업하는 미국의 유연한 대학 시스템을 잘 이해하면 적은 비용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대학 교육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서적이다.


특히, 110년 된 발도스타주립대학(조지아주, 발도스타에 소재한 주립대학)에서는 1년에 150명에 한하여 참가자 전원에게 국제학생 학비의 50%(US$9,000)을 재학기간 동안 학비감면 장학 혜택을 받아서 1년에 소요 유학경비가 US$18,000(학비, 기숙사비, 식대 포함)으로 우리 돈 1,900만원 정도이다. 이는 국내 지방대 유학 경비와 비슷한 경비로 경쟁력 있는 미국 주립대학을 졸업 할 수 있는 정보가 주는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페이지: 384페이지 크기: 175mm X 250mm / 내지칼라칼라 4 / 가격: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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